시인의 피
“시인은…심장의 붉은 피뿐만 아니라 그들 영혼의 흰 피도 흘린다”
January 20, 1932 0h 55m
★ 7.0 (194 투표)
판타지
개요
장 콕토의 오르페우스 삼부작의 첫번째 작품인 이 영화는 위대한 실험 영화 중 하나로, 삶과 죽음의 치열한 관계에 얽혀있는 시인의 강박관념을 포착하려는 노력의 한계를 끌어내고 있다. 총 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영화로 시인이 겪는 창작의 고통과 죽음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같은 해 만들어진 루이스 부뉴엘의 <안달루시아의 개>와 더불어 초현실주의 영화의 마지막 걸작으로 평가받는 작품. 스토리의 정합성보다는 스타일에 치중한 영화로 콕토 스스로 '비사실적인 사건에 관한 사실적인 다큐멘터리'라 부른 영화이기도 하다.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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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배우
Enrique Rivero
Poet
Elizabeth Lee Miller
Statue
Pauline Carton
The child trainer
Odette Talazac
Jean Desbordes
Louis XV Friend
Fernand Dichamps
Lucien Jager
A spectator in a box
Féral Benga
Black Angel
Barbette
A spectator
장 콕토
Bit Part (uncredited)
상태: Released
제작사: Vicomte de Noail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