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3
May 2, 2024
롭 매킬헤니와 라이언 레이놀즈가 세계에서 세 번째로 오래된 프로 축구팀을 이끈다. 《웰컴 투 렉섬》은 렉섬의 꿈과 근심, 그리고 이들을 미래로 인도하는 두 할리우드 스타를 조명한다. 헌신적인 팬들은 팀이 영광을 누리던 나날로 돌아가길 꿈꾼다. 한편, 마을이 유명해지면서 생긴 문제들에도 대비해야 한다.
8 에피소드
에피소드
영국 풋볼 리그에 잘 오셨습니다
May 2, 2024
미국에서 유쾌한 여름 친선 경기를 치른 렉섬 AFC. 하지만 잉글리시 풋볼 리그 복귀는 그다지 유쾌하지 못하다.
목표
May 2, 2024
새로운 선수들이 출진하고, 기반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렉섬 AFC. 그때 예상치 못한 이별이 찾아오는데...
노츠와의 재대결
May 9, 2024
톱 웰시 리그에 적응해 가는 렉섬 여자 축구팀. 한편, 남자팀은 내셔널 리그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인 노츠 카운티 FC를 상대할 준비를 한다.
위험한 사업
May 16, 2024
공동 구닥주 롭 매킬헤니와 라이언 라이놀즈의 생일 장난 대결에 불이 붙은 가운데, 렉섬은 경기장 안팎으로 도시의 부활이 쉽지 않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는다.
잠시일 뿐
May 23, 2024
99세의 렉섬 팬 아서 매시가 100번째 생일을 앞두고 서포터로서의 삶을 되돌아본다. 한편, 구단은 새로운 콥 스탠드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다.
멀고도 가까운
May 30, 2024
렉섬의 글로벌 영향력을 파타고니아와 감비아까지 느껴지지만, 팀은 레이스코스 그라운드를 떠나 승리를 거두는 데 어려움을 보인다.
위기
June 6, 2024
늘어난 옐로카드와 원정 경기 부진이라는 악재 속에, 렉섬 AFC는 강등 플레이오프 참가 위기에 처해 있다. 한편, 여자 팀은 새로운 도전에 맞설 준비를 한다.
최후의 순간까지
June 13, 2024
렉섬 AFC의 부진한 원정 성적은 승격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시즌 종료가 가까워지면서 롭 매킬헤니와 라이언 레이놀즈는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