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
May 7, 2026
41세 여성이 실종되었다는 신고가 접수되고, 실종자의 디지털 기록을 살펴보던 경찰의 수사로 해당 여성이 수개월간 스토킹 피해를 당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마치 숨바꼭질을 하듯 피해자를 지켜보며 사진과 동영상도 모자라, 동요를 연상시키는 숫자 세기 노래를 보내온 정체불명의 범인. 이후 피해자가 살해당한 채 발견되고, 2년 전 살해된 17세 고등학생의 미제 살인 사건과 이번 사건의 유사점이 밝혀지기 시작한다. 두 피해자 사이엔 어떤 연결 고리가 존재하는 걸까? 범인은 언제 또다시 잔혹한 숨바꼭질을 시작할까? 마르크 헤스와 나이아 툴린이 다시 한번 수사를 이끄는 가운데, 두 형사의 관계는 점점 복잡해져 간다.
6 에피소드
에피소드
1회
May 7, 2026
실종된 여성의 휴대폰에서 발견된 충격적인 스토킹의 흔적. 이후 코펜하겐 경찰은 2년 전 발생한 미제 살인 사건을 다시 수사하기 시작한다.
2회
May 7, 2026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했지만 포기하지 않는 마리. 그런 와중에 사건에 대한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고 희망이 되살아난다. 얼마 전 아기 아빠가 된 한 남자에겐 낯선 이로부터 불쾌한 이메일이 도착한다.
3회
May 7, 2026
소름 끼치는 연락을 받은 나이아는 신변에 위협을 느낀다. 스토킹 사건에 대해 새로운 실마리를 풀어가던 마르크는 위태로운 한 부부를 만난다.
4회
May 7, 2026
아직 비극적인 사건의 여파에서 벗어나지 못한 마르크와 수사 팀원들. 위험천만한 용의자를 잡기 위해 시골에 있는 숙박 시설로 향한다. 그러나 이곳엔 충격적인 광경이 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5회
May 7, 2026
모두가 범인을 잡았다며 안도하는 가운데, 마르크는 석연치 않은 느낌에 계속해서 증거를 찾아 헤맨다. 그런 그에게 과거의 사건이 눈에 들어온다.
6회
May 7, 2026
섬뜩한 퍼즐의 조각이 맞춰지고, 경찰은 범인의 신원을 밝히기 위해 분투한다. 범인이 언제 또 움직일지 모르는 지금, 한시라도 빨리 사건을 해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