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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E1
★ 7.5
1화
February 2, 2009
조셉 챈들러 경위는 런던의 동부 끝에서 발생한 한 여성 살인 사건을 담당하게 된다. 야망있는 조셉은 그 명백한 살인사건을 해결하고 승진을 꿈꾸지만, 사건은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 에드워드 버컨이라는 한 명망 높은 토막살인 전문가가 나타나, 챈들러가 맡은 사건이 1888년 잭 더 리퍼 사건과 유사하다고 이야기한다. 사건은 그 모방범이 재범을 저지르기 전 그를 잡기 위해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E2
★ 7.4
2화
February 9, 2009
냉소적인 경감 마일즈가 이끄는 팀에 소속된 챈들러는 계속해서 팀과 마찰을 빚는다. 챈들러가 잭 더 리퍼 전설로 둘러싸인 음모 가득한 미신적인 사건을 해결하려 애쓰면서 용의자는 막다른 길에 놓이게 된다. 챈들러는 가장 마지막 용의자인 군인 신분의 리어리를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하고 그를 추적하지만, 사건은 점점 끔찍하고 비극적인 방향으로 흐른다.
E3
★ 7.7
3화
February 16, 2009
마지막 범행의 시작. 범인은 1888년의 '잭 더 리퍼'사건을 완벽하게 재현하기 위해 마지막 한 명의 희생자를 더 죽여야 한다. 챈들러는 사건 해결의 난관에 봉착하게 된다. 법의학적 수사와 CCTV증거물 들은 소용이 없게 되고, 그의 수사팀은 본능을 따라야만 하는 상황에 놓인다. 다만 과거의 그 전설만이 살인자에 대한 단서를 줄 뿐이다. 시간은 흐르고, 전설 속 살인자는 끝내 잡히지 않는다는 결론만이 남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