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하무디
August 24, 2022
텍사스에 사는 팔레스타인 출신의 모. 온 가족이 난민 신청 승인을 기다리는 동안, 일하던 휴대폰 가게에서 잘리자 다른 일자리를 모색한다.
엄마
August 24, 2022
치명적인 사고를 겪었건만, 모는 쉬지도 않고 마리아와 함께 추모식에 참석한다. 한편 법적인 문제가 불거지면서 가족의 상황은 복잡해진다.
회한
August 24, 2022
악몽과 스트레스가 떠나지 않는 상황. 모는 어서 빨리 스트레스를 털어내고 싶다. 새로운 이민 변호사를 만난 자리에서는 불편한 진실이 밝혀진다.
돈
August 24, 2022
새로운 일자리에서 드디어 안정을 찾은 모. 그런데 거래는 엉망이 되고 만다. 가게를 확장하고 싶은 마리아는 투자자를 만나지만, 설득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
묘비
August 24, 2022
모는 난민 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받기 위해 사이가 소원해진 가족을 찾아간다. 한편 가족들은 곤경에 처한 사미르를 도와주러 나서는데.
신성한 결혼
August 24, 2022
하미드의 결혼식 날. 들러리들이 위험천만한 임무에 나서면서 시작부터 삐걱대기 시작한다. 마리아는 집에서 유스라와 불편한 대화를 나눈다.
증언
August 24, 2022
난민 신청 심리 기일이 다가오고 있다. 나자르 가족과 유스라가 솔직한 답변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리지. 불안과 금단 현상에 시달리는 모는 새 현실을 받아들이는 게 힘들다.
가야 할 시간
August 24, 2022
모에게 사업 아이디어를 공개하는 유스라와 사미르. 거기에 함께 일하자는 제안도 덧붙인다. 이후 모는 버디와의 거래를 끊고 미지의 영역으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