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불길로 뛰어든 나방
February 17, 2023
숲속 기숙학교에서 1년을 보내게 된 조애나는 첼로 장학생인 앨리스를 만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기대한다. 하지만 포샤를 비롯한 아이들이 레드 하우스를 장악하고 앨리스를 괴롭히는 걸 보고 분노한다. 자연스럽게 포샤의 관심을 얻게 된 조애나는 점차 포샤와 가까워지고 10년 후 유명 첼리스트가 된 앨리스와 나머지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최악
February 17, 2023
앨리스에게 충격적인 말을 듣고 마음이 심란한 조는 출판회에서 우연히 포샤를 마주한다. 또 마음이 흔들리는 조는 갑작스러운 포샤의 제안에 응하게 되고 과거의 일이 자꾸만 떠오른다. 앨리스와 마주친 조는 나름의 해명을 늘어놓지만 앨리스는 듣는 척도 하지 않고 조는 점차 과거에 잠식된다.
주말 외박
February 17, 2023
엘리스와 포샤의 등장으로 심란한 조는 계속해서 과거를 떠올린다. 에마의 장례식장에서 조를 마주한 포샤는 또 조를 무시한다. 과거의 기억 속에서 포샤의 관심 밖으로 밀려난 조는 계속 그 주변을 서성거리면서 포샤의 관심을 갈구한다. 포샤의 관심을 독차지하던 세라마저 갑자기 밀려나고 포샤는 점점 도가 지나친 장난을 치기 시작한다.
광야
February 17, 2023
포샤와 마음을 확인한 조는 사스키아에게 상처 주고 루비와도 관계가 틀어진다. 책을 쓰려고 실버 크리크에 가겠다는 말에 포샤는 난색을 표한다. 과거의 기억 속에서 포샤의 눈에 들기 위해 조는 또 위험한 일에 가담하고 또 사고를 친 조는 난처한 입장에 놓인다. 결국 실버크리크로 향한 조는 과거의 포샤와 마주하고 엄마와 대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