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홍수가 났던 그때
November 11, 2022
그레이엄이 인도네시아의 고고학 유적지인 구눙 파당을 방문한다. 잃어버린 문명의 증거 그리고 그 문명을 없애버렸을지 모를 대재앙의 가능성을 찾기 위해.
혼돈의 시대에 나타난 낯선 이
November 11, 2022
멕시코에서 가장 오래됐지만 지금도 현대적 대도시로 수많은 사람이 사는 촐룰라. 이곳에서 그레이엄은 잊힌 과거의 흔적을 찾기 위해 세계에서 가장 큰 피라미드를 조사한다.
시리우스가 떠오르다
November 11, 2022
그레이엄은 몰타 지역 곳곳에 있는 장엄한 거석 사원들의 배치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한다. 또한, 그는 이 사원들이 학계에 보고된 것보다 훨씬 오래되었다고 믿는다.
침수된 세계의 유령
November 11, 2022
마이애미 연안의 비미니 거석. 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로 향하는 길로 여겨졌으나 이를 제대로 조사한 학자는 거의 없었다. 여기, 그레이엄이 그 진실 속으로 뛰어든다.
현자의 유산
November 11, 2022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거석으로 알려진 괴베클리 테페에서 그레이엄은 의문을 제기한다. 단순히 수렵 채집인만의 힘으로 이런 진보된 구조물을 만들 수 있었을까?
아메리카의 잃어버린 문명
November 11, 2022
북아메리카에 있는 고대의 마운드를 방문한 그레이엄. 그것들이 천문학적 의미나 종말론적 이상 기후에 대한 경고를 내포하고 있는지 의문을 품는다.
죽음의 겨울
November 11, 2022
튀르키예로 돌아온 그레이엄은 위기에 처한 수천 명의 사람을 수용할 수 있는 고대 지하도시이자 생존 벙커인 데린쿠유를 탐험한다.
대재앙과 부활
November 11, 2022
북아메리카의 고대 지질학 유적지. 그레이엄은 이곳에서 지구와 당시의 사람을 영원히 변화시켰을지도 모르는 종말론적 사건을 상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