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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E1
새로운 게임의 시작 - A Brave New Game
February 25, 2025
스코티 셰플러는 마스터스에서 모두가 꺾어야 할 표적이지만, 신예 루드비그 오베리가 턱밑까지 바짝 추격한다. 아마추어 닐 시플리는 자신의 실력을 입증하기 위해 분투한다.
E2
고락을 함께 - Through Thick and Thin
February 25, 2025
로리 맥길로이는 절친 셰인 라우리와 호흡을 맞추며 기량을 되찾아간다. 캐나다 출신 닉 테일러와 애덤 해드윈은 프레지던츠 컵 출전을 목표로 달린다.
E3
부활이라 부르지 마라 - Don't Call It a Comeback
February 25, 2025
US 오픈에서 브라이슨 디섐보가 부활한 로리 맥길로이와 정면 승부를 벌인다. 한편 정상급 골퍼의 황당한 체포 사건이 터지며 스포츠계 전체가 충격에 휩싸인다.
E4
무게를 짊어진 자들 - Carrying the Burden
February 25, 2025
위대한 프로 곁에는 언제나 위대한 캐디가 있다. 스코티 셰플러와 사히스 시갈라가 투어 챔피언십에서 맞붙는 동안, 그들의 캐디들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E5
파리행 티켓 두 장 - Two Tickets to Paris
February 25, 2025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Z세대 스타 이민우는 호주 대표팀 선발을 열망한다. 윈덤 클라크는 마크 월버그의 깜짝 방문을 받는다.
E6
마지막 샷 - Last Shot
February 25, 2025
게리 우들랜드는 큰 뇌수술을 거친 후 힘겨운 복귀전에 임하고, 저스틴 로즈는 디 오픈 챔피언십에서 우승의 영광을 재현하기를 꿈꾼다.
E7
다시 일어서다 - Rebirth
February 25, 2025
프레지던츠 컵은 미국팀에게 라이더 컵 패배의 충격을 털어낼 절호의 기회를 제공한다. 카밀로 비예가스는 개인적인 비극을 딛고 인터내셔널 팀을 이끄는 데 힘을 보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