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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E1
★ 9.0
안타까운 마음의 끝은
April 7, 2009
E2
★ 8.0
그리운 기억은 아픔과 함께
April 14, 2009
E3
★ 6.0
무구한 아이여 빛과 잠들라
April 21, 2009
E4
★ 6.0
그 변함없는 기도의 끝에
April 28, 2009
E5
★ 7.0
뜨거운 눈물, 조용히 그의 마음을 채우고...
May 5, 2009
E6
★ 7.0
빛으로 향하는 올바른 길은
May 12, 2009
E7
★ 7.0
날개에 삼켜진 영혼은 사랑스런 내 아이의 꿈을 꾸는가?
May 19, 2009
E8
★ 7.0
절반뿐인 영혼이 슬픈 각성을 일깨운다
May 26, 2009
E9
★ 6.0
영혼의 빛은 영원히...
June 2, 2009
E10
★ 7.0
그것은 유일한 속죄
June 9, 2009
E11
★ 6.0
소중한 이를 향한 속죄는...
June 16, 2009
E12
★ 6.0
아픔이란 이름의 어둠은 물밀듯이...
June 23, 2009
E13
★ 7.0
빛이 있는 길 위에 보이는 것은...
June 30, 2009
E14
★ 7.0
함께 싸우는 이유... 전우로 불릴 자격
July 7, 2009
E15
★ 7.0
그날, 분명히 그와 있었다
July 14, 2009
E16
★ 7.0
진실의 빛은 닿을 수 없는 어둠의 끝에
July 21, 2009
E17
★ 7.0
어둠의 날개 일족은, 불행과 함께, 나타난다
July 28, 2009
E18
★ 7.0
용서받지 못할 자 어둠에 빠지고... 사랑하는 자는 눈물에 젖는다
August 4, 2009
E19
★ 7.0
엇갈리는 사랑. 그러나 변함없는 사랑의 끝은...
August 11, 2009
E20
★ 7.0
두 사람이 바치는 레퀴엠
August 18, 2009
E21
★ 6.0
어찌하여, 그대, 패자의 문을 두드리는가...
August 25, 2009
E22
★ 7.0
수저로 이끌려, 훔쳐보는 자는...
September 1, 2009
E23
★ 7.0
마음속 어둠의 끝에
September 8, 2009
E24
★ 7.0
사랑이 없는 자의 정의는 어디에... 어둠에 빼앗긴 마음이여, 영원히...
September 15, 2009
E25
★ 7.0
진실은 겹겹이 이어진 마음의 저편에...
September 22,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