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
July 10, 2024
돌아온 에바가 학교 토론과 심오한 대화, 연애 문제, 마법 같은 우정의 순간들에 다시금 불을 지핀다. 그리고 카밀로의 마음속 꺼지지 않는 희망의 불씨에도.
10 에피소드
에피소드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July 10, 2024
돌아온 에바를 보며 여러 감정이 교차하는 카밀로. 루이사가 기숙 학교에서 도망치자 모두가 현실을 직시하게 되고, 살세도와 카스트로는 의심을 품기 시작한다.
제2의 성
July 10, 2024
잘못된 추측 덕분에 카밀로는 한숨 돌리지만, 이런 상황은 오래가지 않는다. 마음을 바꾼 루이사는 은근한 반대 의견에 부딪히고, 아나와 호세의 결혼 생활에는 위기가 찾아온다.
태어나지 않은 아기에게 보내는 편지
July 10, 2024
살세도를 제외한 학생들이 정의를 요구하며 집회를 벌인다. 학부모와 교사들의 회의가 열띤 논쟁 끝에 실망스러운 결론에 이르자, 에바는 한가지 꾀를 생각해 낸다.
걸리버 여행기
July 10, 2024
슬픔과 기쁨이 교차하는 방학을 보내는 친구들. 부카라망가에서는 깜짝 놀랄 만한 인물과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다. 한편, 계속 혼자 지내고 싶어 하는 아나 때문에 호세는 당혹스러워한다.
하느님이 여자였던 시절
July 10, 2024
부푼 마음으로 카르타헤나에 도착한 카밀로. 그러나 일과 사랑 모두, 꿈꾸던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그렇다고 짝사랑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이 카밀로 혼자만은 아니다.
성 혁명
July 10, 2024
카밀로는 에바의 환심을 사기 위해 애쓰지만, 매혹적인 새로운 인물의 등장으로 상황이 더욱 복잡해진다. 힘겨운 시간을 보내던 루이사는 뜻밖의 인물에게서 마음의 위안을 얻는다.
도나 플로르와 그녀의 두 남편
July 10, 2024
알프레도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하던 카밀로는 그의 진짜 의도를 알게 된다. 한편, 새로 온 선생님은 학생들에게는 지식을, 또 다른 이들에게는 추억을 전한다.
살아라, 영원히
July 10, 2024
몽롱한 상태에서 에바는 카밀로에서 속마음을 털어놓고, 카밀로는 그녀의 인생에서 자신의 역할에 대해 고민한다. 솔직해지기로 한 로사리오는 특히 호세에게 날벼락이 될 만한 소식을 전한다.
가족, 사유재산, 국가의 기원
July 10, 2024
카밀로는 친구들에게 새롭게 알게 된 사실에 관해 얘기한다. 이후 카밀로와 에바는 함께 로사리오의 집을 찾아가고, 호세는 다시 집으로 돌아간다.
죄와 벌
July 10, 2024
에바는 학생회를 만들기 위해 친구들을 모은다. 큰 변화를 앞두고, 카밀로는 결말처럼 보이는 것이 실은 새로운 시작의 다른 모습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