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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E1
★ 7.0
폭풍 전야
December 4, 2024
어린 시절부터 영국을 지켜야 한다는 사명감에 불타던 윈스턴 처칠. 다가오는 독일군의 위협 속에서 병사로 시작해 마침내 총리로 우뚝 선다.
E2
★ 6.6
그의 전성기
December 4, 2024
히틀러가 런던에 대공습을 감행하자, 총리 겸 국방부 장관이었던 처칠은 미국의 지지를 얻기 위해 연설로 온 국민을 결집시킨다.
E3
★ 8.5
운명의 날
December 4, 2024
끈질긴 노력 끝에 마침내 미국의 참전을 이끌어낸 처칠. 그러나 나치 독일을 상대로 승리하려면 스탈린, 루스벨트와 동맹을 맺어 제2의 전선을 열어야 한다.
E4
★ 8.5
폭풍이 지나간 후
December 4, 2024
전쟁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처칠은 미국과 소련의 대립, 식민지 해방, 그리고 핵 위협의 시대가 도래하는 변화의 물결을 헤쳐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