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에피소드
E1
(바라서는 안 되는 걸) 알고 있지만
December 9, 2024
견디기 힘든 이별을 겪고 외부와 단절한 채 살아가는 미우. 어느 날인가부터 수수께끼 같은 문제적 예술가에게 끌리기 시작한다. 그러면 안 되는 줄 알면서도.
E2
(특별하지 않은 걸) 알고 있지만
December 9, 2024
자신의 재능에 확신이 없는 대학원생 오사카베는 동급생을 향한 짝사랑으로 힘들어한다. 미우와 렌은 서로에 대한 끌림을 주체하지 못한다.
E3
(발을 내디디면 안 되는 걸) 알고 있지만
December 9, 2024
광고계에서 일하려고 미대를 그만둔 사키는 질투심과 친구를 향한 마음으로 고통스러워한다. 한편, 앓아누운 미우를 렌이 찾아온다.
E4
(소중히 하고 싶은 걸) 알고 있지만
December 16, 2024
렌과의 관계에 자신이 없는 미우. 렌의 예쁜 소꿉친구가 등장하자 더욱 불안해진다. 히카리는 오사카베의 고백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본다.
E5
(곁에 있고 싶은 걸) 알고 있지만
December 16, 2024
루키는 미우의 곁에 있고 싶다는 것을 깨닫는다. 학생들은 우사미 교수, 치아키와 함께 잠시 머리를 식히기 위해 시골로 떠난다.
E6
(누구보다도 소중한 걸) 알고 있지만
December 23, 2024
자신이 렌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에 절망하는 치아키. 마지막 남은 시간을 즐겁게 보내게 해달라고 렌에게 부탁한다. 미우와 데이트에 나선 루키는 미우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까?
E7
(텅 빈 인간인 걸) 알고 있지만
December 23, 2024
비극적인 사건 이후, 렌은 모두에게서 멀어져 어둠 속에 칩거한다. 사키는 중요한 결정을 내리고, 메구는 감정에 솔직해지기로 한다.
E8
(영원함 따윈 없는 걸) 알고 있지만
December 30, 2024
새롭게 영감을 얻은 미우는 작품에 매진한다. 렌은 미우와의 첫 만남이 어떻게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는지 회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