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어둠의 저주
November 15, 2009
나치 독일이 유럽을 장악하며 어둠이 드리웁니다. 준비되지 않았던 미국은 진주만 공격으로 큰 충격을 받으며 참전하게 되고, 북아프리카와 과달카날에서 첫 번째 피의 전투를 치릅니다.
보이지 않는 길
November 15, 2009
연합군이 막강한 추축군에 맞서지만, 승리는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찰스 셰플은 튀니지에서 롬멜의 군대와 격돌하고, 잭 워너는 북태평양에서 혹독한 전투를 마주합니다.
피의 다짐
November 16, 2009
해병대가 역사상 가장 참혹한 전투 중 하나인 타라와 전투를 치릅니다. 맥아더 장군은 섬 건너뛰기 전략을 이어가고, 이탈리아 전선에서는 사상자가 발생합니다.
생사의 기로
November 16, 2009
연합군이 프랑스 상륙 작전을 계획합니다. 버트 스타일스와 제8공군은 노르망디 상공의 제권권을 확보하려 애쓰고, 마침내 운명의 'D-Day'가 밝아옵니다.
결전의 날
November 17, 2009
노르망디 상륙 이후 연합군은 생울타리(Hedgerows) 지형에 가로막혀 고전합니다. 한편, 태평양의 사이판에서는 승리가 비극으로 변하는 참상이 벌어집니다.
돌아올 수 없는 지점
November 17, 2009
연합군이 독일 본토를 향해 진격하는 동안, 미 해병대는 펠레리우와 태평양의 여러 전장에서 피비린내 나는 교전을 이어갑니다.
필사의 탈출
November 18, 2009
미군이 필리핀을 공습하는 한편, 유럽 상공에서는 셸비 웨스트브룩이 격추됩니다. 잭 유센은 해상 결전 끝에 배가 침몰하며 바다의 위험에 직면합니다.
전쟁의 두얼굴
November 18, 2009
이오지마에 상륙한 해병대는 참혹한 현실 속에서 영광을 쟁취합니다. 조종사 버트 스타일스는 독일 전투기와 교전 중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하고, 연합군은 승리를 향한 마지막 추진력을 얻습니다.
종전의 기운
November 19, 2009
벌지 전투에서 연합군은 벼랑 끝까지 몰리지만 로키 블런트는 간신히 살아남습니다. 일본군이 오키나와에서 최후의 저항을 시작하고, 히틀러는 마지막 최후통첩을 받습니다.
최후의 승리
November 19, 2009
승리가 눈앞에 보이지만 오키나와는 여전히 피로 얼룩진 장애물입니다. 한 발의 총성으로 제3제국이 멸망하고, 미국이 일본에 결정타를 날리며 전 세계는 추축국의 패배를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