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4
May 19, 2016
다시 돌아온 변호사 클리버. 이제 좀 조용히 사나 했더니만, 사고 치던 버릇 남 못 준다. 어쩌다 지명수배 중인 범죄자와 엮인 것도 모자라, 시드니 정치계에 제대로 불을 지피더니, 결국 본인이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8 에피소드
에피소드
에피소드 1
May 19, 2016
죽을 뻔한 고비를 겨우 넘긴 클리버. 근데 생명의 은인이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다. 열기구에 올라탄 바니는 하염없이 날아간다. 이대로 이승과 작별하게 되는 건 아닌지?
에피소드 2
May 26, 2016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 작가로 위장하고 시골로 숨어든 클리버. 조용히 지내려니 몸이 근질거려 죽겠다. 출연 프로그램의 방영을 앞둔 바니는 왠지 안절부절못하는데.
에피소드 3
June 2, 2016
어찌 이런 시련이. 위험천만한 일에 엮인 것도 모자라, 집에서도 쫓겨난 클리버. 일단 아는 사람한테 신세 좀 져야겠다. 스칼릿과 데이비드의 관계는 삐걱거리기 시작한다.
에피소드 4
June 9, 2016
이게 무슨 소리? 재판 중 나온 증언 때문에 궁지에 몰린 클리버. 이 상황을 어찌 수습해야 할지 모르겠다. 새로운 친구를 만난 미시. 그럼 광란의 파티를 시작해 볼까?
에피소드 5
June 16, 2016
순식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데이비드. 아무리 둘러봐도 돌파구가 보이지 않는다. 클리버에 퍼즈, 퍼즈 여친까지 들어와 혼잡한 웬디의 집. 하지만 아무도 나갈 생각이 없는 듯?
에피소드 6
June 23, 2016
배심원을 어떻게 설득해야 하나. 하루 앞으로 다가온 데이비드의 재판. 클리버는 늦은 밤에도 잠들지 못한다. 퍼즈는 어딘가 불편해 보이는데, 미시와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에피소드 7
June 30, 2016
스칼릿 사건 이후, 평소와 분위기가 사뭇 달라진 바니. 혹시 나쁜 생각이라도 하는 건 아닐까. 별생각 없이 원로 법관을 비난한 클리버. 이렇게까지 솔직해도 괜찮으려나.
에피소드 8
July 7, 2016
황당무계한 선거 캠페인에도 의외로 선전하는 클리버. 하지만 웬디는 모든 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한편, 웬디를 차지하기 위한 잭과 클리버의 경쟁은 극한으로 치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