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피의 아들이여! / 르네상스풍도 아닌 것이 바로크 풍도 아닌 것이...
January 24, 2005
도쿄가 아닌 한국에 온 뱀파이어 가족은 다친 두일과 운명처럼 만나게 된다. 그들과 함께 살던 두일은 끝내 폭발하고 파업을 선언한다.
우린... 사람이다! / 너에게 무엇으로든 보답하고 싶어
January 31, 2005
집으로 돌아온 안성댁은 뱀파이어 가족을 마주한다. 한편 프란체스카와 엘리자베스는 돈을 벌기 위해 열심히 일을 하기 시작한다.
묘하게 미끌거리고 낯선 명절 / 두일은 자꾸 자려고만 한다
February 14, 2005
두일과 뱀파이어 가족은 함께 명절을 보낸다. 하지만 두일은 어딘가 기운이 없고, 뱀파이어 가족은 그런 두일을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위로한다.
주니어라 부르겠어요 / 나...오늘 밤만 여자할게...
February 21, 2005
프란체스카는 쓰레기통을 얻기 위한 사투를 벌인다. 그리고 프란체스카는 아이를 돌보기 위해 두일의 방을 점령한다.
당신은 정말 착한 여자군요 / 켠이은 다정한 사람을 좋아한다
February 28, 2005
켠의 사탕발림 같은 말에 안성댁은 홀라당 넘어가고, 뱀파이어 가족은 두일이 대교주에 대한 거짓말을 철석같이 믿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대부분의 인간 남자는 프란체스카를 좋아한다 / 이건 우리 식구들의 희망이란 말이에요!!
March 7, 2005
엘리자베스를 찾아온 주현은 프란체스카에게 첫눈에 반한다. 그리고 뱀파이어 가족은 인생을 역전시키기 위해 작은 식당을 연다.
오늘 밤도 편안히들 주무시고 계시는지
March 14, 2005
집세가 비싸다는 것을 알게 된 뱀파이어 가족은 이사를 가기로 결심하지만, 사실 사기를 당한 것을 알게 되고 망연자실한다.
그곳엔 네가 찾는 행복이 있을 거야 / 이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어요
March 28, 2005
프란체스카는 자신과 고스톱을 쳐줄 누군가를 찾아 돌아다닌다. 한편 두일은 켠이 자신보다 머리가 좋다는 말을 듣고 발끈하고, 이들은 편을 갈라 싸움을 벌이기 시작한다.
난 밖에 있었고 그는 안에 있었지 / 누군가에게 미안한 기분이 드는 밤 9시
April 4, 2005
프란체스카가 두일은 문 진짜 이유가 무엇일지 모두 궁금해한다. 한편 가출한 주현은 뱀파이어 일당의 집으로 찾아온다.
3미터 떨어져 그들을 바라보자 / 뱀파이어와의 데이트
April 11, 2005
주현과 행복한 생활을 보내는 뱀파이어들을 보니 두일은 왠지 서운함을 느끼기 시작한다. 그리고 주현은 드디어 프란체스카와 단둘이 오붓한 시간을 보낸다.
그 여자, 미미! / 그 여자, 연경!
April 18, 2005
두일은 어릴 적 인연인 연경을 다시 만나고 두 사람은 점점 가까워지기 시작하는데, 이를 지켜본 프란체스카는 이상한 감정이 피어나기 시작한다.
나는 눈물도 아까운 남자입니다
April 25, 2005
프란체스카는 두일과 연경이 서로를 안고 있는 모습을 목격하고, 그대로 도망쳐 집으로 향한다. 그리고 이 사실을 뱀파이어 가족에게 공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