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Lesson 1
October 10, 2008
어머니가 소유한 아파르트망에서 지내게 된 두 사람은 이전과 똑같이 이웃 사이가 된다. 하지만 노다메는 치아키의 넓은 방이 부럽고, 좋은 피아노가 질투났는데... 새로 이사온 둘의 소식을 접한 이웃들과의 만남은 또다른 인연의 시작이었다.
치아키 지휘 콩쿠르에
October 17, 2008
치아키는 지휘자 콩쿠르에 출전하여 자기 실력을 시험하기로 한다. 그런데 거기에서 치아키는 강력한 라이벌 장 도나듀를 만나게 되는데... 뒤늦게 응원차 찾아온 노다메와 투닥대면서도 치아키는 순조롭게 예선, 본선을 통과한다.
슈트레제만 재회
October 24, 2008
반강제로 슈트레제만과 같은 사무소 소속이 된 치아키는 곧바로 슈트레제만과 함께 연주여행을 떠난다. 갑작스러운 이별이 섭섭한 노다메는 쓸쓸함 속에서 콘셀바트왈 개강을 맞게 되는데... 첫날부터 뭐가 뭔지 모르는 가운데 드디어 담당인 오클레르 선생님과 마주하게 된다.
노다메 초췌 치아키를 거절
October 31, 2008
연주여행에서 돌아온 치아키는 괜히 조바심을 갖게 된다. 노다메가 너무나 본인에게 집착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오히려 위화감이 느껴진 것이었다. 그리고 지휘 콩쿠르 우승자 특전으로 또다시 무대에 서게 된 치아키의 공연은 찬사를 받는다.
치아키와 노다메 엇갈림
November 7, 2008
쿠로키는 노다메를 만나서, 그리고 치아키와 만날 생각에 지난 쓸쓸한 파리 유학 생활을 잊는 듯했다. 하지만 거기에는 한 드센 러시아 여성과의 최악의 첫만남도 세트였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이브, 치아키와 노다메는 다리 위에서 서로 엇갈리던 감정을 쏟아놓으며 이종격투기를 벌인다.
치아키 상임 지휘자에 취임
November 14, 2008
마를레 오케스트라 상임으로 내정된 치아키는 변장하고 잠입하여 상황을 살핀다. 하지만 마를레는 지난 명성에 걸맞지 않게 심각한 상태였는데... 한편 상하이에서 협연을 했던 손 루이가 파리에 유학을 할 거라면서 치아키를 찾아온다.
치아키와 노다메 첫 공동 출연!?
November 21, 2008
단원들이 대거 그만두었고, 남은 단원들의 사기도 바닥을 치고 있는 마를레. 특히 총수석은 낙하산이나 다름없는 치아키를 눈엣가시로 여기는 상황. 최악의 상황에서 지휘봉을 잡게 된 치아키는 온갖 우여곡절 속에서 분투하지만...
치아키와 노다메의 재출발
November 28, 2008
마를레 첫 공연은 가히 최악으로 끝나고, 치아키는 의기소침한다. 그런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루이 어머니에게 오해까지 사고 봉변을 당하기에 이르는데... 한편 노다메를 비롯한 콘셀바트왈 학생들은 기말시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다.
노다메 첫 리사이틀!
December 5, 2008
노다메의 첫 살롱 데뷔는 산마로 브누아 가문의 성에서 진행되기 되었다. 노다메와 치아키, 그리고 쿠로키와 타냐는 방학 여행을 겸하여 함께 산마로로 향하는데... 성에서 일행을 맞이한 주인은 가히 모차르트의 신자라 해도 과언이 아닌 모차르트 마니아였다.
리사이틀 반짝반짝 작은 별
December 12, 2008
별로 탐탁지 않은 모차르트를 두 곡이나 해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리는 노다메. 하지만 교회에서의 피아노 독주는 호평 속에서 막을 내린다. 그리고 저녁 파티에 출동한 치아키와 쿠로키, 타냐가 각각의 솜씨를 뽐내며 대미를 장식한다...
마지막 장・치아키의 마법
December 19, 2008
마를레 재건을 위한 오디션이 대대적으로 진행되고 실력 있는 새 단원들이 여럿 입단한다. 이는 타성에 젖어 있던 기존 단원들에게 자극이 되기는 했지만, 치아키와 어느 새 치아키 편을 들게 된 총수석에 대한 반감도 상당했는데... 그렇게 삐걱대면서도 여러 번의 리허설을 거친 끝에 또다시 정기공연날이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