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경계선 앞의 정렬자들
October 1, 2011
무사시의 아리아더스트 교육원 학생들은 체육 수업에 돌입한다. 하지만 전 학생들이 달려들었어도 오리오트라이 선생님에게 일격을 가하는 건 결국 실패하는데...뒤늦게 나타난 무능한 학생회장 겸 총장 토리는 내일 호라이즌에게 고백할 거라고 선언해 버린다!
식당의 청순자
October 8, 2011
마사즈미는 묘소에서 다시 마주친 P-01s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다. 한편 아리아더스트 교육원 멤버들은 토리의 고백을 성공시키기 위한 회의를 진행하고...무사시는 미카와에 도착하지만 미카와의 분위기는 어딘가 석연치 않았다.
마을 안의 유격자
October 16, 2011
미카와에서 돌아온 마사즈미는 토리 앞으로 온 택배를 떠맡는다. 그리고 토리를 찾아가는 와중에 회의 참석차 마차를 타고 이동하던 아버지를 만나게 되고...후회로에 얽힌 토리와 호라이즌의 이야기, 그 극히 표면적인 이야기를 듣게 된다.
밤하늘 아래의 암약자
October 23, 2011
모토노부공의 가신 타다카츠는 자동인형들과 함께 성보연맹의 초소를 급습한다. 자동인형 카즈노는 상황 제압을 위해 출동한 무신들과 교전을 벌이고...신나고야성 지맥로는 계속 폭주하여 미카와 전체를 쑥밭으로 만드려 하고 있었다.
달 아래의 졸업자
October 30, 2011
성보연맹의 무신을 요격하고 돌아서는 혼다 타다카츠와 카즈노 앞에 타치바나 무네시게가 나타난다. 무네시게는 대죄무장 '비탄의 나태'를 이용하여 지맥로를 파괴하고 폭주를 막으려 한다. 타다카츠는 무네시게를 막기 위하여 한수 아래 무기인 신격무장 톤보키리로 맞선다.
고백장의 대변자
November 6, 2011
호라이즌의 자결시간이 점점 다가오는 가운데 아리아더스트 교육원 학생들은 움직이지 못하고 있었다. 한편 후타요는 어떻게든 극동의 자존심을 세우려 하지만 이마저 무네시게에게 가로막히는데... 호라이즌을 구하겠다고 학생들의 의지를 결집시킨 것은 스즈의 솔직한 작문이었다.
무사시의 기사
November 13, 2011
호라이즌의 자결시간이 점점 다가오는 가운데 무사시 아리아더스트 교육원에선 임시 학생총회가 열린다. 그리고 극동과 무사시의 향후 대응을 결정하기 위해 무사시측과 성보연맹측으로 나뉘어 대결을 벌이게 된다. 사이좋게 1:1씩 주고받은 상황에서 마지막 주자는 무사시측 토리, 성보연맹측 마사즈미였는데...
전역의 지지자
November 20, 2011
1대 1 상황에서 마지막으로 마주선 토리와 마사즈미. 하지만 토리의 예기치 못한 선점으로 인해 토론 입장은 정반대가 되는데... 본의 아니게 무사시측을 대변하게 된 마사즈미의 연설을 교황총장이 제지한다.
언덕 위의 꽃
November 27, 2011
1승 1패에 교황총장의 난입으로 토리와 마사즈미의 대결은 무승부. 이에 성보연맹측 후타요와 무사시측 키미의 연장전이 시작된다. 후타요는 속도를 살려 맹공을 가하지만 키미는 접촉을 허락하지 않고...
시작선상의 나팔수
December 4, 2011
지상 부대는 KPA 이탈리아와 토레스 에스파니아의 수비대와 맞딱뜨린다. 한편 제공권을 장악한 경호함은 무사시를 향해 주포공격을 퍼붓지만 무위로 돌아간다. 이에 무사시를 공격하려는 무신을 상대로 마르고트 마르가 마녀 콤비가 공중전을 벌이는데...
무사시의 불가능남
December 11, 2011
종횡무진 적진을 흐뜨려놓는 미토츠다이라의 활약에 힘입어 토리를 위시한 무사시 부대는 심문함까지 쇄도한다. 하지만 KPA 이탈리아의 정예와 대죄무장 음탕의 육신에 의하여 사실상 무장해제를 당하고 마는데... 토리는 무사시의 유체를 병사들에게 무한정 공급하여 이에 맞선다.
평행선상의 상대자
December 18, 2011
후타요는 한 번의 패배를 딛고 무네시게를 제압한다. 한편 토리는 겨우 호라이즌 앞에 당도하지만, 호라이즌은 까칠함을 한껏 뽐내며 돌아서려 하고... 둘은 평행선 문답을 통해 서로의 의지가 일치하는 접점을 찾아간다.
경계선상의 정렬자들
December 25, 2011
무사시를 저지하기 위하여 돌진하는 KPA 이탈리아의 영광호. 이에 토리와 호라이즌은 탈취한 대죄무장 비탄의 나태로 맞서 위기를 넘긴다. 하지만 이번에는 PA ODA의 무력시위와 토레스 에스파니아의 공세에 직면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