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3
November 8, 2015
빌리 반스 요양 센터는 하루도 바람 잘 날이 없다. 전쟁터 같은 이곳에서 센터장 제나와 직원들은 오늘도 살아남기 위해 애쓴다.
6 에피소드
에피소드
토사물 얘기 하자고요
November 8, 2015
제나는 새롭게 센터장으로 부임하게 될 론과 마주치고 민망함을 무릅쓰고 수지에게 다시 도움을 청한다. 나머지 직원들은 서로 책임이 없다며 복도에 토사물을 방치하다 결국 두 노조가 비공식 회의를 여는 지경에 이른다.
들이마시거나 만지지 말아요
November 15, 2015
요양 센터에 노로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밀려 들어오고 제나는 그중 한 환자에게 유난히 마음이 쓰인다. 돈은 몰래 신장 투석을 받다가 누군가와 마주치고 디디는 센터에 들이닥친 가족들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아뇨, 웃는 얼굴 따위 필요 없어요
November 22, 2015
제나가 다가오는 심포지엄 준비로 바쁜 와중에 탈옥 전적이 있는 교도소 수감자가 센터에 입원한다. 패치는 엄마 앞에서 돈과 약혼한 척하게 되고 예상하지 못한 전개에 당황한다.
내가 누구죠?
November 29, 2015
제나의 심포지엄이 열리는 날. 아침부터 빌리 반스가 떠들썩하고 심포지엄 뒤풀이로 시끄러운 틈을 타서 디디네 가족은 탈출을 시도한다.
추모의 오렌지를 받아 주세요
December 6, 2015
버디 부인의 추모식이 열리는 날. 디디는 버디 부인의 죽음을 진심으로 슬퍼하며 추모식을 준비하고 돈은 신장을 구하기 위해 디디를 끊임없이 압박한다. 한편 제나의 남편 리처드는 병원에 들렀다가 그동안 알지 못했던 이야기를 듣게된다.
삶은 잡지에 종이 수프 먹는 꼴이에요
December 13, 2015
빌리 반스가 임시 폐쇄되고, 디디는 폐쇄 중단 시위로 바쁘다. 돈과 함께 신장 이식을 준비하던 제나는 몰랐던 사실을 듣게 되고 빌리 반스에 또 다른 소동이 벌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