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Movie
뉴 게임!
뉴 게임! - 시즌 2
뉴 게임!

시즌 2

July 11, 2017

12 에피소드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에피소드

창피한 모습을 보이고 말았네요
E1 ★ 8.5

창피한 모습을 보이고 말았네요

July 11, 2017

아오바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게임 제작 회사 '이글점프'에 입사한 지도 벌써 1년이 지나, 과거의 자신처럼 신입사원이 입사하는 계절이 다가왔다.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사원이었던 자신이 선배들에게 도움을 받으며 조금씩 성장해, 드디어 이제는 선배가 된다는 생각에 너무나도 설레이는 아오바. 긴장을 풀기 위해 "선배인 스즈카제 아오바야, 잘 부탁해!"라며 이글점프 입구에서 인사 연습을 하던 중 출근한 린에게서 예상치 못한 말을 듣는다.

이래서는 동물 흉내다냥!
E2 ★ 8.0

이래서는 동물 흉내다냥!

July 18, 2017

꽃놀이에서 시즈쿠가 발표한 신작 게임 캐릭터 공모전이 다가온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코우의 디자인이 "페어리즈 스토리"의 캐릭터 공모전에서 뽑힌 것처럼, 참가하면 누구에게나 기회는 있다. 아오바는 기획팀이 작성한 기획서를 읽으며 시행착오를 거듭해보지만, 디자인은 생각처럼 진전되지 않는다. 코우의 자리를 들여다보니 이미 수많은 캐릭터 시트가 완성되어 있어, 그 퀄리티에 압도당한 아오바.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고... 드디어 캐릭터 공모전 당일을 맞이한다.

으, 창피하네요!
E3 ★ 8.0

으, 창피하네요!

July 25, 2017

코우와 함께 그토록 바라던 캐릭터 디자인을 맡게 된 아오바. 이미 히후미가 캐릭터 공모전 때 완성한 디자인을 3D 모델로 만든 것을 발견한 아오바는, 디자인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으면 언제든 물어보라며 이야기를 건넨다. 그럴 시간이 있다면 빨리 디자인을 진척시키라는 코우의 주의를 받았지만, 3D 모델을 앞에 두고 의견을 주고받는 선배들을 보며 캐릭터 디자이너로서 의견을 내야만 할 것 같아 초조해지기 시작한다.

이…둔감한 여자!
E4 ★ 7.0

이…둔감한 여자!

August 1, 2017

'문레인저'는 여아를 대상으로 한 TV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했지만, 높은 퀄리티로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인기를 얻어 극장판 제작과 주제가 콘서트까지 열리게 된 인기 시리즈다. 2년 반에 걸쳐 이어지던 문레인저의 주인공들이 교체되어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다. 초대 주인공들의 마지막 라이브가 개최되고, 문레인저의 열렬한 팬인 하지메는 어떻게든 티켓을 구하기 위해 판매 사이트에 접속을 시도하는데…

이, 이상한 곳 만지지 마!
E5 ★ 8.0

이, 이상한 곳 만지지 마!

August 8, 2017

캐릭터 리더로서 용기를 내어 아오바와 윤의 3D 모델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히후미. 아오바는 코우가 캐릭터 리더였을 때의 버릇처럼 무심코 마감 기한을 조금 더 여유롭게 말하지만, 히후미는 의심 없이 아오바의 말을 믿고, 이에 당황한 아오바는 결국 진실을 전한다. 한편, 윤은 마감을 맞출 수 없지만 문제없다고 거짓말을 해버리는데... 결국 끝까지 늦어질 것 같다는 말을 꺼내지 못하고, 진실을 털어놓았을 때 히후미가 실망할까 봐 걱정한다.

역시 대단해…
E6 ★ 7.0

역시 대단해…

August 15, 2017

캐릭터 디자인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탈락된 시안과 미세한 디자인 조정을 거친 시안 등이 아오바의 책상에 쌓인다. 두껍게 쌓인 프린트를 보니 캐릭터 디자이너로서 착실하게 일을 해 나가고 있다는 실감에 아오바는 미소 짓는다. 한편, 윤과 하지메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게임 잡지 등에 실릴 홍보용 일러스트인 키 비주얼 이야기가 나오고, 코우가 아오바에게 메인 캐릭터 디자이너로서 키 비주얼을 그리게 될 것이라고 하자 부담을 느끼며 떨기 시작한다.

뜨거운 시선이 느껴져
E7 ★ 7.0

뜨거운 시선이 느껴져

August 22, 2017

우미코와 함께 면접관으로서 프로그래머 채용 면접에 참여하게 된 아오바. 프로그래밍에 대해 잘 모르는 자신이 면접관을 맡아도 괜찮을지 우미코에게 물어보지만, 면접을 보러 올 프로그래머의 실력은 이미 파악하고 있기에 이번 면접은 거의 인성 테스트를 위한 것이라고 한다.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 채 면접실 문을 노크하는 소리가 들리고, 천천히 문이 열리는데...“실례합니다”라는 힘찬 인사와 함께 면접실에 들어온 사람은 아오바가 매우 잘 아는 인물이었다.

메이드 카페가 좋다고 했잖아
E8 ★ 7.0

메이드 카페가 좋다고 했잖아

August 29, 2017

아오바와 동료들은 게임전문학교에서 인턴으로 온 모미지와 츠바메의 환영회를 맡게 된다. 하지메는 환영회나 송별회, 송년회를 맡은 담당자의 책임이 막중하며, 잘 해내느냐에 따라 평가도 달라진다고 한다. 혹시라도 실패할까 봐 긴장을 감추지 못하는 아오바에게 실패뿐만 아니라 너무 성공해도 앞으로 계속 담당자가 될 것이라고 말하는 하지메. 하지만 너무 성공하지도 않고 실패하지도 않는 어중간한 결과를 낸다면 기억에 남지 않는 직원이 될까 봐 아오바는 고민에 빠진다.

셔츠 정도는 입어!
E9 ★ 7.0

셔츠 정도는 입어!

September 5, 2017

유원지에 인섹트 파이브의 히어로 쇼를 보러 온 하지메와 윤. 쇼가 끝나고 악수를 하기 위해 줄을 서 있던 하지메에게 말을 건 사람은 그녀의 고등학교 시절 친구 아키였다. 도쿄에 와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물어보는 아키에게 하지메는 얼떨결에 디자이너라고 얼버무리고 만다. 게다가 아키 앞에서는 부끄러워 히어로들과 악수조차 하지 못하는데... 그런 하지메를 놀리는 윤에게 하지메는 고등학교 시절 자신이 애니메이션과 특촬물을 좋아했던 것을 숨겼다고 고백한다.

점점 현실성이 떨어지거든
E10 ★ 7.0

점점 현실성이 떨어지거든

September 12, 2017

하지메가 작성한 콘셉트대로, PECO 안에 포함될 미니게임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의 프로그래밍을 완성하는 츠바메. 그러나 완성된 게임 화면을 본 하지메는 어딘가 부족함을 느낀다. 무엇이 부족한지 이유를 알 수 없어, 아오바와 윤에게 의견을 구하지만, 좀처럼 해결하지 못한다.하지메는 츠바메에게도 만들면서 재미있었는지 물어보고, 츠바메의 무심코 나온 한마디 덕분에 부족했던 이유를 깨닫게 된다. 하지만 콘셉트를 다시 수정하면 납기에 맞출 수 없다는 말을 듣는데...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
E11 ★ 7.0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

September 19, 2017

프로그래밍 작업을 척척 처리하며, 우미코에게 작업 속도가 빠르다고 칭찬받은 츠바메는 뿌듯한 표정으로 네네를 본다. 그런 츠바메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은 네네는, PECO의 디버깅 작업 중 프로그래밍 코드에서 츠바메가 작성한 코드 일부를 더 짧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지적한다. 자신에 대한 평가가 떨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초조해진 츠바메는 쓸데없는 말을 하지 말라며 네네에게 화를 낸다. 그 자리에 있기 불편해진 네네는 캐릭터팀 모미지에게 츠바메가 어떤 사람인지 묻는데...

꼭 구입해 주세요!
E12 ★ 8.0

꼭 구입해 주세요!

September 26, 2017

드디어 PECO의 공개 및 타이틀 홍보를 겸한 완성 기념 이벤트가 개최되었다. PECO의 사전 평판은 높았고, 무대 앞에 마련된 객석은 관객들로 가득 찼다. 행사장에 도착한 아오바 일행은 관계자석에 앉아, 시즈쿠와 코우가 무대에 오르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사전에 정해진 진행과는 다른 깜짝 서프라이즈가 있었지만 무사히 이벤트는 종료되었고, 대기실에 모인 모두가 들은 이야기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귀를 의심하게 만드는 내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