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화
January 14, 2007
신년 가족 만찬에 아들 텟페이가 늦자, 다이스케는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않는다. 얼마 뒤, 텟페이는 어떤 부탁을 하러 아버지를 찾아간다.
2화
January 21, 2007
아직 자금을 확보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텟페이는 직원들에게 용광로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발표한다.
3화
January 28, 2007
텟페이는 부족한 자금을 융자받기 위해 제니다카와 함께 도쿄로 상경해 대형 은행들을 차례로 방문한다. 그리고 오카와에게도 찾아가 도움을 청한다.
4화
February 4, 2007
텟페이가 미국 출장을 성공리에 마치고 돌아온다. 다이스케는 어떤 비리를 알게 되지만, 가족이 얽혀 있기에 이를 무기로 삼지는 못한다.
5화
February 11, 2007
텟페이가 오카와에 관한 정보를 유출한 자를 찾으려 한다. 한편, 이치코는 남편과 다이스케가 이 건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우연히 듣게 된다.
6화
February 18, 2007
미쿠모의 간곡한 요청에, 결국 다이스케는 텟페이에게 남은 자금을 지원하기로 한다. 그러던 중, 와지마가 텟페이에게 계약을 갱신하지 않을 거라고 통보한다.
7화
February 25, 2007
다이스케가 마음속에 있던 깊은 적개심을 드러낸다. 한편, 용광로의 완공을 눈앞에 두고, 건설 현장에서 폭파 사고가 일어난다.
8화
March 4, 2007
시노의 편지에 담긴 폭로에 충격을 받은 텟페이. 온 가족이 보는 앞에서 아버지와 대치하고, 핵심을 꿰뚫는 질문을 던진다.
9화
March 11, 2007
아버지와 아들이 법정에서 마주하고, 각자 증언대에 선다. 그리고 텟페이는 뜻밖의 인물을 증인으로 신청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10화
March 18, 2007
다이스케에게 치명적인 증언이 나온다. 그러자 궁지에 몰린 다이스케는 충격적인 방법으로, 아들에게 유리했던 형국을 뒤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