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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E1
★ 9.0
변화 혹은 몰락
February 22, 2017
제1차 세계대전으로 반독일 정서가 확산되자, 독일 혈통의 영국 왕실은 이미지 쇄신에 돌입한다. 국민의 지지를 받던 에드워드 8세는 스스로 왕좌를 버리며 파란을 일으킨다.
E2
★ 9.0
사랑과 의무
March 1, 2017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심각한 경제적 궁핍과 혹한에 시달리는 영국. 조지 6세는 대영 제국의 부활을 꿈꾸며, 가족과 함께 남아공으로 기나긴 해외 순방을 떠난다.
E3
★ 9.0
외부인의 입성
March 8, 2017
엘리자베스가 여왕에 즉위하자, 남편 필립 공은 버킹엄 궁의 현대화를 위한 행보를 시작한다. 왕족의 사생활을 TV에 최초로 방영한 것도, 국민과 교감하고자 했던 그의 뜻.
E4
★ 9.0
왕자의 선택
March 15, 2017
장성한 찰스 왕자가 사랑을 위해 왕관을 버린 에드워드 8세의 전철을 밟지 않을까 왕실은 노심초사. 모두의 우려 속에 왕자는 마운트배튼 경에게서 왕이 되는 법을 배운다.
E5
★ 9.0
비극의 씨앗
March 22, 2017
지금까지와는 사뭇 다른 왕족의 모습으로 대중의 무한한 사랑을 받은 다이애나. 왕세자빈의 엄청난 인기, 찰스 왕자와의 불화, 비극적인 죽음은 윈저 가의 존립을 위협한다.
E6
★ 9.0
왕가의 운명
March 29, 2017
군주제에 대해 자신만의 확고한 이상을 품은 찰스 왕자는 사회 문제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기 시작한다. 논란의 여지가 있다 해도, 엘리자베스 여왕을 거스르는 일이라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