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무기의 원조, 둔기
March 4, 2008
둔기들은 의심의 여지없이 이름없는 전쟁 영웅들이다. 전직 해군이었던 몬티 홀스와 고고학자 스튜어트 프라이어 이 두 진행자는 둔기 과학에 대한 역사를 탐구하러 나선다. 그것들의 가격력이라든지 피해 결과, 압착 능력 등을 말이다. 몬티는 체인 도리깨를, 스튜어트는 전투 해머를 잡는다. 그리고 그것들의 힘과 정확도, 사용의 용이성 등을 알아보기 위해 다양한 대상을 상대로 시험해 본다.
총과 대포
March 11, 2008
13세기 유럽의 전쟁 현장에 입성하면서부터 화력은 인간들의 싸움 방식에 있어 현격한 변화를 가져왔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전직 해군이었던 몬티 홀스와 고고학자 스튜어트 프라이어가 어떻게 대포와 Three Band 엔필드를 시험하는지 따라가본다. 그들은 무기의 힘과 정확도를 보기 위해 죽은 돼지의 몸통을 쏴 살집을 ‘빵!’ 터뜨려보기도 한다!
성을 무너뜨려라!
March 18, 2008
본 편에서는 우리의 두 진행자 고고학자 스튜어트 프라이어와 전직 영국 해군 출신 몬티 홀스가 역사 속 공성포 엔진의 파괴력을 탐구해본다. 공성포들은 전쟁 그 자체만큼이나 오래된 것이다. 알렉산더 대왕의 타이레(Tyre) 공성전, 1191년 아크레 공선전 등에서부터 현대에 이르는 것과 같이 말이다. 1992년 사라예보 공성전은 근대 역사에서 최장 공선전으로 알려져있다. 몬티와 스튜어트는 망고넬 투석기과 중세 투석기의 정확도와 힘을 알아보기 위해 직접 건축을 수행해본다.
활과 화살
March 25, 2008
이번 프로그램에서 몬티 홀스와 스투어트 프라이어는 발사 무기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공기를 가르며 날라가는 무기들은 아주 옛날부터 전쟁터의 주요 무기로 사용되어 왔다. 간단한 고무줄 새총과 돌에서부터 돌에서부터 활과 화살, 석궁에서 현대 올림픽 양궁에 이르기까지, 살인 무기로서의 이러한 발사 무기들의 위력은 대단했다. 이 프로그램은 이러한 무기들의 제작과정을 살펴보고 초창기 석(石)촉이 사용되었던 장소를 방문해 본다. 또한 일본에서 활 애호가들이 명상에 잠길 때 활을 이용하는 사례를 통해 이러한 무기들이 전 세계적으로 아직도 얼마나 많이 사용되고 있는지도 살펴 본다.
무기의 지존, 도검
April 1, 2008
태초부터 인간은 다른 이에게 상처를 주기 위해 뾰족한 도구, 부싯돌, 철제 단검, 강철 칼 등을 사용해왔다. 이런 도구들의 ‘뾰족함’은 인간과 동물에게 치명적인 약점이 되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전직 SAS 멤버 밥 스파우어가 등장해 가장 유명한 현대 군인들의 검인 K-Bar를 소개한다. 또한 ‘절단’이라는 과정 뒤에 숨겨진 과학과 함께 검의 연금(단)과정을 살펴보고 이 연단과정이 진화할수록 전투기술이 어떻게 함께 발달했는지 살펴볼 것이다. 이 프로그램의 진행자인 몬티 홀스와 스투어트 프라이어는 각자 자신만의 칼과 검을 선택하고 전문가에게 훈련을 받은 뒤 실제 전쟁터에서 얼마나 치명적인 상해를 입힐 수 있는지를 테스트 받기 위해 돼지 시체와 같은 목표물에 칼과 검을 사용한다.
갑옷과 방패
April 8, 2008
우리의 호스트들은 장애물을 뛰어넘어 얼마나 쉽게 이동할 수 있는지 탐구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의 갑옷을 입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