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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E1
★ 7.5
블루 트레인의 죽음
January 1, 2006
러시아의 캐서린 왕비가 가지고 있던 세계 최대의 루비 '불의 심장'은 붉은 피로 얼룩진 역사를 지니고 있다. 그러나 이 보석을 차지하기 위해 여인들은 죽음도 두려워 하지 않는다.
E2
★ 7.1
테이블 위의 카드
March 19, 2006
대자산가 리처드 애버네티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애버네티 가의 가족을 포함한 친척들이 장례식에 모인다. 애버네티 가 사람들은 리처드가 아내도 자식도 없이, 평소 조카인 조지를 아껴했기에 당연히 유산을 조지에게 물려줄 거라 예상했지만, 뜻밖에도 조지를 제외한 나머지 가족들에게 상속한다는 유언장을 남긴다.
E3
★ 8.0
장례식을 마치고
March 26, 2006
티눈약을 팔아 대부호가 된 리처드 애버네티는 후계자 없이 갑자기 사망한다. 장례식 날, 막내 여동생이 리처드가 살해된 거라는 의혹을 뿌리고 바로 다음 날 여동생 코라가 처참히 살해된다. 그러자 남은 가족들 사이에서 불안이 퍼지고 유산 상속 문제로 집안이 삐걱거린다. 이에 유산집행자 엔트위슬 변호사는 포와로에게 사건을 의뢰한다.
E4
★ 7.4
파도를 넘어
April 2, 2006
포와로는 클로드 가문의 제레미란 사람을 만나러 간 곳에서 우연히 클로드의 미망인에 관한 얘기를 듣는다.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해 미망인까지 된 로잘린이 유산을 차지하게 되자 가족들은 모두 그녀에게 적대감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