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맥긴티 부인의 죽음
September 14, 2008
브로디니라는 평화로운 마을에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파출부 일을 하던 맥긴티 부인이 머리에 둔탁한 흉기를 맞고 즉사하고, 그 집에 하숙하던 제임스 벤틀리라는 청년이 사형선고를 받는다. 하지만 사건을 담당했던 스펜스 총경은 범인의 무죄를 주장하면서 옛 친구 포와로에게 조사를 요청한다.
비둘기 속의 고양이
September 21, 2008
중동의 한 작은 나라의 젊은 왕이 영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돌아와 고국의 선진화를 꾀한다. 하지만 그의 급진정책은 기득권의 반발을 사고 그는 언제 살해당할지 모르는 처지가 된다. 왕은 유사시를 대비해 고가의 보석들을 친구에게 몰래 반출해줄 것을 부탁한다. 친구는 자신의 누이를 찾아가지만 부재중인 관계로 누이의 물건 속에 보석을 숨겨둔다.
세 번째 여자
September 28, 2008
어느 날 포와로 앞에 젊은 아가씨가 나타나 자신이 살인을 저질렀을 지도 모른다는 얘기만 하고 홀연히 사라진다. 올리버 부인의 도움으로 그 아가씨가노마 레스태릭이라는 이름의 세 번째 여자 - 첫 번째 여자가 아파트를 얻어 두 번째 여자한테 세를 놓고, 남는 방을 다시 세 번째 여자에게 세를 놓는다 - 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죽음과의 약속
December 25, 2009
중동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묘한 살인사건 이야기. 포와로는 고대 이집트의 발굴현장에서 한 고고학자의 부인이 일광욕 도중 사망하는 사건을 우연히 맡게 된다. 용의자는 그녀의 괴롭힘을 당하던 의붓아들과 딸들. 그리고 주변의 몇 사람이지만 모두 자신의 알리바이를 갖고 있어 쉽게 범인을 찾지는 못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