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
February 28, 2020
포뮬러 원 최고의 레이서들이 전격적으로 이적하고, 2019년 시즌이 요동친다. 영원한 동맹이란 없는 서킷. 그 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라이벌들의 질주가 시작된다.
10 에피소드
에피소드
출발
February 28, 2020
포뮬러 원의 새로운 시즌이 개막한다. 21번의 레이스, 10개의 팀, 20명의 드라이버. 지금까지 성적은 잊어라. 출발 신호를 기다리는 그들 모두, 우승을 꿈꾸고 있다.
한계점
February 28, 2020
지난 시즌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까. 예산의 한계를 딛고 골리앗에 도전하는 하스. 하지만 팀은 끝도 없는 수렁에서 허우적댄다. 너무 늦기 전에 문제를 파악해야 한다.
증명을 위한 싸움
February 28, 2020
새로운 팀에서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 르노의 다니엘과 맥라렌의 카를로스. 부진을 거듭하던 그들은 언제쯤 돌파구를 찾게 될까. 여기서 실패하면 미래는 없을지도 모른다.
절망의 나날
February 28, 2020
전쟁과도 같은 포뮬러 원, 영원한 승자는 없다. 든든한 기둥을 잃은 강팀 메르세데스. 2014년부터 우승을 지켜온 메르세데스가 비 오는 트랙에서 진정한 시험에 든다.
크나큰 기대
February 28, 2020
지난 시즌, 중요한 선수를 잃은 레드불. 새로운 선수가 막스의 팀메이트로 승격한다. 모나코와 몬트리올, 오스트리아 트랙을 달리는 그들. 그중 한 명은 부진을 거듭한다.
성난 황소
February 28, 2020
레드불이 신인 드라이버를 발탁한다. 모든 레이스가 마지막 기회일지 모르는 포뮬러 원. 숱한 고난과 좌절을 뚫고 여기까지 왔다. 그러니 선임자처럼 주저앉을 수는 없다.
페라리는 빨강
February 28, 2020
페라리에서 우승하는 드라이버는 전설이 된다. 하지만 10년간 우승하지 못한 페라리. 그 팀에 어린 드라이버가 들어온다. 2019년, 페라리는 다시 전설을 만들 수 있을까.
자리 경쟁
February 28, 2020
팀의 우승을 위해 달린다. 하지만 선두를 양보하고 싶진 않다. 새로운 동료에게 위협을 느끼는 르노의 드라이버. 게다가 레이스 결과에 따라, 팀 안팎의 상황도 급변한다.
피, 땀, 눈물
February 28, 2020
한때 영광의 시절을 누리던 윌리엄스. 언제쯤 이 바닥을 치고 올라갈 수 있을까. 새로운 드라이버 두 명을 영입한 윌리엄스가 재기를 노린다. 피와 땀과 눈물을 쏟으면서.
질주가 끝나면
February 28, 2020
누군가는 추락하고 누군가는 비상한다. 레이스 결과로 모든 것이 결정되는 포뮬러 원. 누구도 포디엄을 장담할 수는 없다. 얼마 남지 않은 시즌, 챔피언을 향해 질주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