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
November 22, 2019
충격과 미스터리를 안고 브라질로 항해를 계속하는 여객선. 이번엔 조난자들이 승선한다. 그런데 그중 한 여인이 선상에서 벌어진 일을 꿰고 있다. 그녀는 이것도 알았을까? 자매가 받은 충격보다 더 끔찍하고 위험한 일이 시작되고 있음을.
8 에피소드
에피소드
카산드라
November 22, 2019
조난자들이 구조되고 그중 카산드라라는 여자가 배에서 뭔가를 감지한다. 그녀 말대로 예지력 덕분인 걸까? 아버지를 찾아다니는 에바. 하지만 그는 전혀 뜻밖의 장소에 있다.
죽은 자들 가운데서
November 22, 2019
선상에 유령이? 카산드라의 말에 카롤리나는 겁에 질린다. 하지만 에바의 눈에 카산드라는 수상쩍어 보일 뿐. 바렐라 형사는 나탈리아에게 은밀한 거래를 제안한다. 결국 돈?
거기 누구 있어요?
November 22, 2019
유령을 목격한 카롤리나. 카산드라는 교령회로 혼령과 대화를 시도하고 선장조차 마음이 흔들린다. 클라라가 불안해하자 나탈리아는 신경이 쓰인다. 우리 한배 탄 거 몰라?
바뀌다
November 22, 2019
로사 마린이라는 이름에 페르난도는 불안해한다. 그녀와 무슨 관련이 있는 걸까? 자매의 의심이 시작되고 에바는 추적에 나선다. 한편 디마스는 충격적인 사실을 발견한다.
마지막 조치
November 22, 2019
카산드라의 정체에 한 걸음 더 다가간 에바와 니콜라스. 페르난도는 로사와의 관계를 부정하지만 그를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나탈리아는 안전하게 빠져나갈 구멍을 찾는다.
다른 편
November 22, 2019
결정적인 편지 한 통에 새로운 증인까지. 이제 사건 종결인가? 그런데 그 편지, 뭔가 수상하다. 오래전 편지라면 왜 이제야 밝혀진 걸까? 한편 클라라의 절망은 더 깊어진다.
죄지은 자들
November 22, 2019
결국 살해범이 체포되지만 과연 진범이 맞을까? 아직 의심의 끈을 놓지 못하는 자매와 카산드라. 그렇다면 시신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 카를로스는 의미심장한 말을 흘린다.
치명적 사랑
November 22, 2019
드디어 도착지! 하지만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 입항을 위해 사라진 금을 찾는데 카롤리나가 안 보인다. 스스로 종적을 감춘 걸까? 모두가 경악할 진실이 아직 선상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