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
September 24, 2020
《더 셰프 쇼》가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왔다. 이번에도 존 패브로(감독 겸 배우)와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셰프 로이 최가 함께한다. 다양한 음식과 문화, 그리고 사람에 대해서 배우고 나누고 기리는 두 친구. 그들은 새로운 요리법을 탐구하고, 요리계의 거장들과 함께 작업하면서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 누구나 맛있는 음식 앞에선 하나가 되는 법! 두 사람은 그 기쁨을 많은 이들에게 전하기 위해 오늘도 모험을 떠난다. 《더 셰프 쇼》의 총괄 프로듀서 겸 감독을 맡은 존 패브로. 로이 최와 애니 존슨도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5 에피소드
에피소드
밀크 바의 빵 바자회
September 24, 2020
빵 바자회를 되살려 볼까? LA의 밀크 바 주인 크리스티나 토시의 주방에 초대된 존과 로이. 쿠키와 파이에 초콜릿 생일 케이크까지 구워내면 신나게 맛볼 일만 남았다.
로이의 이탈리아식 특별 요리
September 24, 2020
로이가 만든 이탈리아 요리는 어떤가. 미트볼이 들어간 시골풍의 스파게티, 큰 접시가 필요한 라자냐, 레몬을 듬뿍 짜 넣은 아티초크 샐러드, 이렇게 완벽해도 되는거야?
제시카 라지 셰프와 함께
September 24, 2020
제임스 비어드상을 받은 셰프 제시카 라지. 오늘은 그녀의 보조로 활양해 보자. 바삭하면서 촉촉한 돼지고기 미트볼, 화끈한 양배추구이, 오리 통구이는 껍질까지 맛있다.
아름다운 빵의 세계
September 24, 2020
20년간 함께 빵을 구워온 셰프 크리스 비안코와 채드 로버트슨. 그들은 존과 로이를 반죽과 발효의 세계로 안내한다. 참, 커피 로스팅 과정도 흥미로우니 꼭 보고 가세요.
심야 버거
September 24, 2020
바쁘다, 바빠! 홀맨 앤드 핀치의 비법 그대로 심야 버거 만들기에 도전한 두 남자. 디저트가 필요할 땐? 디저트 셰프 니나 수바스를 찾아가자. 달콤한 푸딩이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