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내 눈이 멀기 전에
January 8, 2021
수가 여성 작품을 싣는데 강한 관심을 가진 신문 편집장 샘 볼스를 에밀리에게 소개하자, 에밀리의 고립된 시적 세계는 흔들린다.
명성은 변하기 쉬운 음식
January 8, 2021
애머스트 베이킹 대회에 참가한 덕분에 에밀리는 명성을 얻고 유명세를 맛보지만, 그 이점에 의문을 가진다.
내가 본 유일한 유령
January 8, 2021
샘에게 자신의 시를 싣도록 허락할지 고민에 빠진 에밀리는 답을 얻고자 강령술을 행한다.
데이지는 태양을 순순히 따른다
January 15, 2021
샘이 며칠간 아무 소식도 전하지 않자, 에밀리는 시상이 떠오르지 않아 괴로워하기 시작한다. 영감을 다시 찾기 위해서, 에밀리는 자연의 경치에 뛰어든다.
금단의 열매는 맛있다
January 22, 2021
샘이 에밀리의 시를 실을 계획이란 걸 알게 되자, 에밀리는 수의 살롱에 참석하여 샘이 최근에 발굴한 시인 역할을 만끽한다.
새풍금을 쪼개라
January 29, 2021
오페라 공연을 관람하던 밤, 에밀리는 샘에게 감사함을 표현하려 하지만 일이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영원은 지금 이 순간들로 이루어진다
February 5, 2021
에밀리는 시를 실을 기회를 날려버렸다고 생각하며 우울함에 빠진다. 에밀리의 엄마는 물 치료 관광으로 에밀리를 도우려 한다.
난 아무도 아닙니다 당신은 누구죠?
February 12, 2021
마침내 에밀리의 시가 샘의 신문에 실리자, 에밀리는 자신에 세상에 보이지 않는 존재가 된 것을 발견하고 충격에 휩싸인다.
나는 고통의 표정을 좋아한다
February 19, 2021
오스틴은 고통스러운 삶을 잠시 잊고자 오랜 대학교 동창들을 불러 티 파티를 열지만, 그날은 중요한 정치적 사건으로 인해 지장을 받는다.
당신은 불을 끌 수 없다
February 26, 2021
온 마을 사람이 제인의 아기 세례식에 참석하는 동안, 에밀리는 샘으로부터 자신의 시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