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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E1
★ 7.6
할로윈
October 12, 2021
잠깐, 피가 없다고? 오직 소리만으로 가장 위대한 공포 영화를 만든 초보 영화인들.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기 위해 자신들의 피, 땀, 눈물을 쏟아부은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E2
★ 7.7
13일의 금요일
October 12, 2021
놀라고, 찌르고, 썰고, 찢고. 등골이 오싹해지는 유혈낭자 고어 장르의 제왕. 끔찍하고 잔인한 장면을 어떻게 만들었을까? 역대 최고로 무서운 영화의 제작기가 공개된다.
E3
★ 8.0
나이트메어
October 12, 2021
꼭, 꼭, 숨어라! 프레디가 온다. 예산 삭감, 제작진의 다툼과 언쟁 속에 간신히 탄생한 영화. 극심한 공포로 수면 장애를 유발하는 싸구려 저질 영화가 초대박 난 이유는?
E4
★ 7.4
로보캅
October 12, 2021
예산은 빠듯하고, 슈트는 꽉 끼고. 가뜩이나 스트레스받는데 유럽 출신 감독은 어찌나 거세게 몰아붙이던지. 극심한 고통을 겪으며 탄생한 SF 영화의 뒷이야기, 전격 대공개!
E5
★ 7.4
에이리언 2
October 12, 2021
제작진을 극한까지 몰고 가는 감독. 기대감은 높지만, 터무니없이 낮은 예산.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역대급 속편이 나올 수 있었던 이유가 있다는데, 그 사연을 들어보자.
E6
★ 7.8
구혼 작전
October 12, 2021
영화 속 장면은 재밌고 로맨틱하지만, 촬영장의 실상은 어떨까. 감독과 배우가 싸우고, 소송전에 휘말리고, 노스트라다무스까지 동원된 영화의 뒷이야기! 궁금하다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