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다시 그곳으로
September 13, 2019
세상의 변화에 따라 새 공급업자와 거래하려는 제이미. 자메이카에서 한탕을 하려다 지독한 악당의 손아귀에 들어간 두셰인. 과감한 선택은 그들에게 기회일까, 위기일까.
다리 놓기
September 13, 2019
출소를 앞두고 문제에 휘말리는 설리. 런던에 돌아온 두셰인은 달라진 거리가 어색하다. 가족과 조직을 모두 책임지려는 제이미는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을 이어간다.
불꽃이 일다
September 13, 2019
당장 돈이 급한 두셰인. 오랜 친구를 만나 제안을 하나 하고, 절도를 시도한다. 라이벌 조직과 충돌한 제이미는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으려 애쓴다.
운명의 아침
September 13, 2019
하룻밤 사이에 엇갈리는 운명. 희망의 아침을 기다리던 설리와 제이슨은 참혹한 밤을 보낸다. 아침에 있을 거사를 앞두고 초조해하던 두셰인은 예상치 못한 제안을 받는다.
빌어먹을 연기 냄새
September 13, 2019
물건은 날개가 돋친 듯 팔리고, 사업은 번창한다. 예전으로 돌아온 것 같은 두셰인과 설리. 하지만 새로운 세력이 그들을 위협하고, 양쪽은 팽팽히 맞서기 시작한다.
전면전
September 13, 2019
팔 물건은 늘고, 팔 사람은 줄었다. 제이미와 슈거의 압박을 받는 두셰인. 새로운 인력을 구하지만, 갈수록 태산이다. 적의 공격을 받은 설리는 전쟁을 준비한다.
조여오는 압박
September 13, 2019
이렇게까지 해야 할까. 처음으로 배달을 맡는 애츠. 조직 안팎의 적대적인 이들을 처리하는 제이미. 한층 악독한 협박을 받는 두셰인은 경쟁자를 제거하기로 한다.
그가 돌아왔다
September 13, 2019
네가 필즈의 보스냐? 낯익은 얼굴이 감옥에서 나와, 제이미를 찾아온다. 그와 마찬가지로 불청객을 맞는 리지.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그녀는 사업 전략을 바꾼다.
가족을 위해
September 13, 2019
이런 게임에선 그 누구도 믿어선 안 된다. 슈거와 제이미를 끝장내기 위해,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는 두셰인과 설리. 신중하게 때를 기다리던 그들이 기습 총격을 당한다.
언제나 길은 있다
September 13, 2019
자신을 위협하던 존재가 사라지자, 리더의 자리를 되찾는 제이미. 하지만 아직은 안심할 수 없다. 그보다 한 수 위인 두셰인과 설리가 그를 무너뜨릴 작전을 펼친다.